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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디지털

팀, 팀원, 팀을 바라보는 사람 - 팀과 팀원을 생각하자!

새우깡소년 2018.06.02 16:04

디지털 마케팅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팀에 대한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팀, Team이미지 출처 : 구글(Google)


하나.

팀장이 있고, 팀장과 함께 경력있는 대리.

팀장과 함께 일하는 사원(일명 주니어 라고도 하죠)

팀장은 팀장 보다 위에 계신 분의 지시에 따라

새로운 미션 - 목표 - 업무 수행을 합니다.

그에 따라 대리도 일을 하고, 사원도 많은 일을 하죠.

팀장님은 과연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디지털 업무만 하는 조직(이하 )에서는 디지털 업무를 하겠죠.

디지털 채널 운영도 하고, 매체사(광고) 관리도 하고, 

에이전시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을 처리하기도 하고,

비용 책정 부터 콘텐츠 만드는 하나 까지도 관여 합니다.


많은 들이 팀장의 역할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조직 내에서도 조직원 보다 오히려우리 팀장/본부장일에 대한 호기심 천국인 지금.


.

팀장과 대리, 그리고 사원.

하지만 디지털 업무는 모든 일의 10-20% 내외일 .

이외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디지털 업무는 오직 사원의 .

팀장님과 대리는 다른 내느라 바쁜채로 사원이 하고 싶은 일은 다른 .

하지만, 개인의 의사와는 반대로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죠.

팀장님과 대리가 하는 일이 궁금 있지만, 물어보면 오히려 몰라라 하는 경우.

우리는 이러한 경우들을 주변에서 이야기로 듣습니다.


.

두가지 사례 이외에도,

디지털-온라인 업무에 특화 되어 있는 대리 - 사원 팀이 있는 정말 작은

하지만 우리의 팀장님은 자리가 공석 이거나, 전혀 없는 일을 하는 본부장님 일뿐.

어느샌가 회사의 임원 분이 바뀌면서 디지털-온라인 업무는 축소되고 에이전시/대행사 내부 일을 대신 하게 되는 경우.


오히려 에이전시에 이끌려 다니다보니 기존 현장의 일을 나몰라라 하게 되는 경우 이외에, 점점 일이 재미가 없어지는 경우.

이런 경우도 있지요. 물론 케바케(케이스 바이 케이스).


마지막.

24시간 / 7 / 365,

항상 스마트폰과 데스크탑/노트북을 곁에 두고 - 표현이 지나친 면이 있지만 - 만큼 일을 많이 하는 에이전시/대행사의 AE 부터 대리, 팀장, 본부장 까지 팀이라는 이름으로 하루에는 적게는 1, 많게는 이상의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말이 좋아서 영어지, 시달림) 하느라 점심/저녁 까지 점프 하는 일상.


이렇게,

팀원 / / 그리고 멀리서 팀을 보고 이야기 하는 사람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정리되고, 정리되지 않더라도 개인 구성원 부터 팀의 운영까지 일어날 있는 다양한 사례 들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것들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 - 목표 - 비전 - KPI - 사업 방향에 따라서디지털 (운영/실행)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정말 부분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크게는 - 다음은 팀의 운영 기조/색깔/방향/일의 정체성 - 팀원의 역량 강화/책임/팀원의 커리어와 지속 가능성을 팀장/본부장/임원 없이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50.1% 이야기 하고자 하는 디지털 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지속 가능한 팀의 체력과 정신, 기본 쌓고, 초기 역량에서 계속 성장할 있는 디딤돌을 만들어 줘야 함을 조금씩 강조 하고자 합니다.


위의 사례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례 기존의 이야기 들이 접목되어 보여질 있는 예시 입니다.

하지만, 우리 들의 현장 이야기 수도 있습니다.


부분에 대한 점차적인 해결, 극복하기 위한 가이드, 프로세스, 트레이닝 방침 들을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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